개소리왈왈

잠을 줄이고.
쓸데없이 컴퓨터 끄적이는 시간을 줄이기만 하여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많아진다.

또한
일, 공부를 할 때 집중해서 하면, 집중하지 않고 했을 때와 비교하여
일, 학업의 완성도가 높아지며, 활용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아진다.

활용할 시간이 많아지면 취미 생활이나 다른 일에 도전 하는데 더욱 유용하다.

대학원 첫학기에 들었던 한 수업중 교수님 曰
"저는 대학교 시절 선배가 대학 생활동안 꼭 이 세가지는 해야한다는 술, 연애, 공부 모두 미친듯이 해봤습니다.
또한 대학원때는 정말 열심히, 잘 공부하고 연구하였습니다.
삼성에 입사하여 남의 돈으로 하고 싶은 연구도 마음 것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일모레면 50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에 교수로써 이룬 것도 많고, 회사도 가지고 있는 등 사회적, 경제적 등으로도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허전한, 빠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은 여러분이 찾아야 하는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시간이 없으므로(수업종료 후 시간이 꽤 지났으므로), 제가 여러분께 하고 싶은말은 시간을 dense하게 보내십시오(밀도있게 보내십시오). 지금 하는 공부, 연구를 열심히, 잘 하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다보면 저처럼 나이 50정도가 되었을 때 무엇인가 빠졌다는 허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99퍼센트를 이끌어 나갈 1%의 리더들이 될 사람들입니다. 지금 하는 공부 및 연구도 열심히 하되, 시간을 밀도 있게 보내서, 취미생활이라던지 다른 유용한 일을 찾아보시기바랍니다."

아무튼 이 교수님 말씀을 통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시간을 밀도있게 사용하자 또는 보내자'.

시간을 어떻게 밀도 있게 보내야하느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는 각자가 판단할 일이다.
그렇지만 대표적으로 시간을 밀도있게 쓰지 못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위에 말했듯이, 잠+쓸데없는컴퓨터끄적임 이라고 생각.!!

아무튼 일+공부 이외에도 하고싶은게 많은 나에게 필요한 '밀도있는 시간 사용'을 스스로에게 상기시켜주려고 이딴 개소리 왈왈을 작성하였음..

끝으로 egloos에서 맘에 들게 나오는 표정 -_-

by What섭 | 2010/06/05 17:07 | Something Special | 트랙백 | 덧글(4)

여름빠쑝

해보고싶지만
안될꺼야아마

by What섭 | 2010/06/05 13:13 | Daily Life | 트랙백 | 덧글(0)

백만년뒤내모습시뮬레이션

http://www.uremon.com

여기에 천국으로부터의 메세지 말고도 심심풀이로 하면 재밌는게 많은데,

이것저것해보다 인상깊었던 백만년뒤내모습시뮬레이션 !

결과는. 두둥.

驚異の占いシステム・百万年未来シミュレーターによると、
百万年後、西暦1002010年6月4日の世界でwhatseopさんは
センモウヒラムシ になっています。
現在のwhatseopさんとしての意識は 0.6 %ほど残っています。
未来世界では、毎日わりとヒマなようです。
경이의 운세 시스템 백만 년 미래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백만 년 후, 서기 1002010 년 6 월 4 일 세계에서 whatseop 씨는
털납작벌레되어있다.
현재 whatseop 미스로 의식은 0.6 % 정도 남아 있습니다.
 
아직 저승 세계에서 매일 비교적 한가하게합니다.

백만년뒤에...............................털납작벌레라니..................

모임. 시간지나면 진화하는거아니였음? 왜 이럼?

by What섭 | 2010/06/04 14:31 | Weirdo | 트랙백 | 덧글(0)

천국으로부터의메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호형 이글루스에 있길래 해봐야지 하고 해본거~
이름을 어떻게 입력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다.
일본사이트이니만큼 이름을 한자로 입력해서 나온 결과.
재미로 보는 천국으로부터의 메세지

2010年の僕へ        

元気ですか?      
2010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67歳で、つまり西暦2055年に生涯を終えます。
つらい事もあったけど、とっても素敵な生涯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それは2014年のある暑い日の出来事です。
僕はただ気分の赴くままに、あるイベントで国際大会に出場することになります。
今にして思えば、それは大きな人生の大きな分岐点になりました。
こころに留めておい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
6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
「やっぱり、人は外見だな」ってこと、  なんちって。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2010 년의 나에게

안녕하십니까?

2010 년 무렵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냅니다.
저는 67 살, 즉 서기 2055 년에 생애를 끝냅니다.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매우 멋진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4 년의 뜨거운 일입니다.
나는 그냥 정취 향하는대로 특정 이벤트에 국제 대회에 출전하게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큰 인생의 큰 전환점이되었습니다.
마음에두고 있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67 년간 살아보고 생각한 것은
"역시, 남자는 외모적인"라는 것, 무엇 칫(?)하고있다.

그럼, 또 언젠가 만납시다.
앞으로의 인생도 힘껏 즐겨주세요.


구글번역기로 나온 결과.
난 적어도 만살까지 살껀데 무슨 67살에 생을 마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년 살고 얻은건 역시 남자는 외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난데 요거 ㅋㅋㅋㅋ
외모가 진리-_-
난 안될꺼야. 아마.

하는곳은 요기.(출처:진호형 이글루스!)
http://www.uremon.com/heaven/

by What섭 | 2010/06/01 19:48 | Weirdo | 트랙백 | 덧글(3)

1년만에 포스팅

갑자기 포스팅하고 싶어졌다.
날짜를 확인해 보니 1년만에 하는 포스팅.

미팅준비하면서 밤새서 피곤.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중학교때 자주 듣고 부르던 노래를 새벽에 듣게됬다.
(뭐 딱히 그 시절 노래에 조예가 깊어 불후의 명곡, 숨은 명곡을 들은건 아니지만.~)
기분이 묘했다.
정말 묘했다.
7-9년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그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지, 그런 감정을 갖고 있었지..
어떻게 보면 그 때가 오히려 성숙했던 것 같고.

그 땐 정말 친했는데 아무이유없이 멀어진 사람.
그 땐 그저 그런 관계였는데 가까워진 사람.
그 때도 친했고 지금도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사람.

지금 자주 듣는 노래를 10년 뒤에 들으면 또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날씨가 좋다.
햇빛도.
구름도.
하늘도.
바람도.
나무도.
잔디도.
새도.
사람도.
좋다.

잠을 안자니깐 두서없이 헛소리하고있네-_-;

-끝!

아 노래 적어놔야지.

발걸음 - 에메랄드캐슬
그녀의 연인에게(story#1), 너의결혼식(눈부신이별, story#2), 유리의성(story#3) - k2
say anything, endless rain, tears, forever love - X-japan

by What섭 | 2010/05/31 10:57 | Daily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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